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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署·굿네이버스, 관내 8개 초등학교에 교통안전 '노란발자국' 설치

기사입력 2020-10-29 15:5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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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와 고양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등은 고양시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의 등하교길 안전을 위해 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노란발자국은 어린이들이 노란색 정지선과 발자국으로 만들어진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신호를 대기하도록 하여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하는 시설물이다. 사업 진행 학교는 고양경찰서와 고양교육지원청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 사고 위험이 있는 초등학교 8개교를 추천받았고, 횡단보도 16개소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하였다.
 

 

어윤빈 고양서장은어린이와 보행자들의 안전에 시민들이 큰 관심을 가지고 교통법규를 잘 준수할 수 있도록 바라며 앞으로도 캠페인과 교육을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으며, 김영배 굿네이버스 경기2본부장은 민식이법 이후 지역사회에서 아동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안전한 아동 친화 환경을 조성하고 등하교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서북부지역 내 굿네이버스 4개 사업장이 각 지역의 관()과 협력하여 오는 11월까지 총 20개 초등학교에 노란발자국을 설치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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