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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민 2명 및 감염경로 미상의 타지역 2명 관내서 확진판정

기사입력 2020-11-05 16:26 최종수정 2020-11-0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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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민 2명과 서울 관악구민 1, 의정부시민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이로써 5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85명이고, 확진판정 받은 고양시민은 총 457(국내감염 420, 해외감염 37/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483번째 확진자는 서울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4일 명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당일 저녁 확진판정 받았으며, 서울 관악구민 484번째 확진자(감염경로는 조사 중)4일 일산병원 안심외래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당일 밤 1130분에 양성판정 받았다.
 

 

또한 의정부시민인 485번째 확진자(감염경로는 조사 중)는 지난 4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해 5일 양성판정 받았다. 같은 날 고양시민 1명이 서울 은평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양성판정 받았다.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5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7,050(해외유입 3,862)이라고 밝혔다. 115(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5명이며, 경기 광주시 SRC재활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0명이고, 수도권 중학교·헬스장과 관련하여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서울 언론사 취재진과 관련하여 11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고, 서울 영등포구 증권사와 관련하여 11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하여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며,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명이고,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하여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2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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