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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재활용 매입장 시범운영 '페트병·캔·헌옷 등 현금 보상'

기사입력 2020-11-10 14:0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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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급증하는 재활용 폐기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활용 매입 업체를 통해 현금으로 보상하는 재활용 자원매입장을 이달 9일부터 시범운영 중이다.
 

 

고양시 재활용 자원매입 장소는 덕양구 주교동 미성다세대주택 주차장으로, 오는 1221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한시적으로 시범 운영된다.

 

대상 품목은 페트병, 알루미늄캔, 헌옷, 서적 등이며 재질색깔별로 분리해 세척 후 가져와야 현금으로 보상이 이루어진다. 품목별 보상액은 1당 알루미늄 캔 550, 페트병 150, 의류 80, 서적 70원 등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의 증가로 재활용 폐기물이 크게 늘어 재활용품 매입을 추진하게 됐다재활용품 교환이 활성화 되면 사업 대상지를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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