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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4명(501~504번) 발생 '타지역서 고양시민 1명도 확진'

기사입력 2020-11-12 17:2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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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같은 날 이대서울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이로써 12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04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477(국내감염 439, 해외감염 38/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김포시민인 501번째 확진자는 지난 11일 일산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2일 양성판정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02번째 확진자는 국방부 5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11일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2일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03번째 확진자는 파주시 14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1일 일산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2일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04번째 확진자는 지난 11일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2일 확진판정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8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27,942(해외유입 4,036)이라고 밝혔다. 1112(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도 포천시 추산초등학교와 관련하여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며,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3명이다.
 

 

서울 용산구 국군복지단과 관련하여 11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고, 서울 동작구 카페와 관련하여 1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며, 서울 강서구 보험사와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6명이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며, 서울 강남구 역삼역과 관련하여 격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고,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하여 격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8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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