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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7명(505~511번) 발생 '관내 대진고 전수검사 실시'

기사입력 2020-11-13 16:33 최종수정 2020-11-1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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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 이중 5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고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로써 13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511명이고, 이중 고양시민은 총 484(국내감염 446, 해외감염 38/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505번과 506번째 확진자는 지난 12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당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또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507번째 확진자는 505번과 506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2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13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508번과 509번째 확진자는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12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13일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510번과 511번 확진자는 고양시 504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지난 12일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3일 확진판정 받았다.
 

 

고양시는 이날 관내 대진고 학생 1명이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1학년 347, 2학년 338명 전원(3학년은 미등교로 해당사항 없음)과 교직원 11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전수검사를 마쳤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공개하고 추가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62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8,133(해외유입 4,065)이라고 밝혔다. 1113(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4명이며, 경기도 용인시 출장서비스업 직장인 모임과 관련하여 111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격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하여 격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3명이고, 서울 강서구 일가족과 관련하여 1028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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