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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6명 발생에 누적 확진자 총 600명에 이르러

기사입력 2020-11-23 16:3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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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1124() 0시부터 127() 자정까지 수도권은 2단계, 호남권은 1.5단계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강화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발생함에 따라 고양시 누적 확진자는 600명에 도달했다.
 

 

덕양구에 거주하는 595번째 확진자는 서울 광진구 15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코로나19 양성판정 받았다.

 

고양시 596번째 확진자(일산동구 거주)는 서울 홍대새교회 다수의 확진자들과 접촉했고, 597번째 확진자(일산서구 거주)598번째 확진자(일산서구 거주)는 서울 홍대새교회 교인인 서울 서대문구 215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599번째 확진자(덕양구 거주)는 강남구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600번째 확진자(덕양구 거주)는 영등포구 확진자의 접촉자다. 이들은 모두 23일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동구보건소는 596번째 확진자와 관련해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등 340여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실시 중이다. 이로써 23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60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74(국내감염 533, 해외감염 41/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55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004(해외유입 4,424)이라고 밝혔다. 1123(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용인시 키즈카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4명이며,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1118일 이후 격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71명이고, 경기 김포시 노래방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다.
 

 

서울 동작구 교회 기도처와 관련하여 11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고, 서울 노량진 임용단기학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1명이며, 서울 동대문구 고등학교·마포구 소재 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4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6명이다.

 

서울 서초구 사우나와 관련하여 1121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6명이며, 서울 강서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1121일 이후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고, 인천 남동구 가족 및 지인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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