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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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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산성·공릉천 등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관광코스' 5곳 운영

기사입력 2020-11-26 13:3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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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관광프로그램의 5개 최종 코스를 확정하고 상시 운영에 들어간다. 고양시는 지난 1019일부터 1114일까지 4주간 총 315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시범운영을 통해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관광프로그램의 최종 5개 관광코스를 결정했다.
 

 

5개 코스는 고양관광정보센터를 기점으로 출발하는 일산 정발산길호수공원 힐링코스’, 7080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일산 경의철길’, 자연 친화적인 공릉천을 걸으며 송강과 강아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는 송강 공릉천길’, 한강을 바라보면서 행주대첩의 승전 역사를 해설로 들을 수 있어 시범운영 기간 가장 인기 코스였던 행주산성 수변길등이다.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일산과 덕양의 명소를 약 4km 정도씩 2시간 정도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고양시의 도보관광 프로그램은 코로나 시대에 적절한, 안전하고 자연 친화적인 관광 사업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고양시의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도보관광은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출발한다. 고양관광정보센터(031-905-8396)에서 5명 이상의 단체 예약을 우선 받고 있으며 개인 신청자의 경우 이미 예약된 단체와 함께 진행하는 조건으로 참가할 수 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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