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17 00:32

  • 뉴스 > 기관단체

고양시 진흥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화상회의실 구축

기사입력 2020-12-24 16:41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기업의 디지털 비즈니즈 인프라 지원을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2020년 온라인 공동 활용 화상회의실 구축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23일 구축을 최종 완료했다.
 

 

구축 장소는 진흥원 입주 및 창업지원시설 4개소(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본원, 고양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고양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28청춘 창업소)이다.

 

화상회의실은 다수가 참여하여 그룹 화상회의가 가능하도록 영상 카메라, 스피커폰, 고화질 대형 스크린 등 최신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를 기반으로 진흥원 창업 및 입주기업들이 비대면 업무 진행시 발생하던 어려움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코로나19 이후 중소기업들의 효과적인 업무를 위해 디지털 전환은 필수사항이라며 기업들이 화상회의실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코로나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