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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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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2자유로 미세먼지 저감 가로숲 조성에 5만6천주 식재

기사입력 2020-12-24 16:4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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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제2자유로 구룡사거리(서울시계)부터 일산동구 한류월드 나들목 사이 6구간에 미세먼지 저감 가로숲을 조성했다. 최근 환경부의 발표에 따르면, 나무 한 그루가 연간 35.7g의 미세먼지를 흡수·차단하고 이산화탄소 2.5톤을 없애는 대신 1.8톤의 신선한 산소를 만드는 역할을 한다.
 

 

시는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에 발맞춰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을 확보해 생활권으로 유입되는 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을 저감하고자 제2자유로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가로숲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1월부터 제2자유로 도로변에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측백나무 등 키 큰 나무 4천주와 산철쭉 등 키 작은 나무 55천주를 식재해 2달간의 가로숲 조성공사를 마무리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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