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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21명(1345~1365번) 발생 '감영경로 미궁 9명'

기사입력 2020-12-27 23:59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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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지난 26일 저녁 6명이, 27일은 16시 기준 1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타지역에서 고양시민 2명이 확진됐다. 이로써 27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36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311(국내감염 1,260, 해외감염 51/ 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가족 간 감염자가 3, 지역 확진자 접촉이 1,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6명이고, 해외입국자가 2명이다.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9명이다. 구별로는 덕양구에서 9, 일산동구에서 5, 일산서구에서 3, 타 지역 시민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 받았다. 이밖에도 27일 서울 은평구보건소 등에서 2명의 고양시민이 확진판정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46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56,872(해외유입 5,297)이라고 밝혔다. 1227(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고양시 요양병원과 관련하여 격리자 추적검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6명이며, 경기 파주시 병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9명이고, 인천 남동구 어린이집과 관련하여 1224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다.

 

서울 송파구 장애인 복지시설과 관련하여 1225일 입소자 및 종사자 6명이 확진된 후 동일 집단 일제검사를 통해 3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이고, 서울 양천구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1224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27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8명이며,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과 관련하여 격리자 추적검사 중 8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28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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