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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이마트 풍산점 등 단체서 '연탄보다 뜨거운 사랑의 모금 및 물품 후원'

기사입력 2021-01-07 14:4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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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관내 이마트 풍산점은 지난 6일 사회공헌 활동으로 저소득층 연탄지원을 위해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달했다.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온 이마트 풍산점에서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작년 12월말부터 직원들이 모금을 진행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지역 내 저소득층의 연탄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직원들과 자원봉사활동을 함께해 온 박장대 점장은 코로나19확산 우려로 직접 연탄을 전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나타내며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직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말하였다.

 

한편, 고양시 덕이동에 위치한 경기도농업기술원 선인장다육식물연구소(대표 김석철)에서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가정을 돕기 위한 쌀 38포를 송산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120만원 상당의 10kg 38포는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장애인, 저소득 아동 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덕양구 원신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이웅휘)는 북한이탈주민 등 연고가 없어 쓸쓸한 연말연시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떡국떡을 후원했고, 이는 총 30가정에 전해졌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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