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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1-20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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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정신병원 종사자 3명 양성판정에 폐쇄조치 '입소자 전수검사'

기사입력 2021-01-08 16: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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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동구의 정신병원 종사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해당 병원에 대해 일시폐쇄 및 이동금지 명령(코호트 조치)을 내리고 입소자에 대한 전수검사에 나섰다.
 

 

이는 고양시 고위험군(정신병원)에 대한 코로나19 선제검사 과정에서 지난 7일 해당 병원 직원 3명이 양성판정(3명 모두 무증상)을 받으면서 시는 방역소독 등 조치에 들어갔다.

 

시는 병원 종사자 72명 중 확진자 3명을 제외한 음성 판정을 받은 69명의 종사자에 대한 추가검사와 입소자 207명에 대한 전수검사에 착수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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