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1-20 18:14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감염경로 미상 2명 등 확진자 5명 발생 '모처럼 한 자리수'

기사입력 2021-01-11 16:33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116시 기준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117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68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601(국내감염 1,542, 해외감염 59/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원인은 가족 간 감염자가 2,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1명이고, 그 외 2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이 1, 일산동구 주민이 2, 일산서구 주민이 2명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69,114(해외유입 5,759)이라고 밝혔다. 111(0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안양시 대학병원 관련 19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며, 경기 안산시 복지시설 관련 17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고, 경기 용인시 수지구 종교시설 관련 19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5명이다.
 

 

서울 강동구 요양병원 관련 1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고, 서울 구로구 요양병원·요양원 관련 18일 이후 격리자 추적검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30명이며, 서울 송파구 교정시설 관련 격리자 추적검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196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