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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2-2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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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내유·관산동 지역 내년 12월 준공 목표로 배수지 신설공사中

기사입력 2021-01-15 13:5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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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가 내유동과 관산동 지역의 배수지 신설공사 현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14일 실시한 현장점검은 공사 추진상황 실태를 직접 확인하는 한편 현장 근무자들의 코로나19 예방수칙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진행했다.
 

 

내유동과 관산동 지역은 최근 빌라 신축 증가로 급수 인구가 급속히 늘면서 출수불량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는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169억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4월 대자배수지 신설 공사를 착공, 내년 12월 준공 목표로 현재 공사를 한창 진행하고 있다.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장과 수도시설과 관계자들은 대자배수지 신설공사 및 조절지, 배수지 현장을 직접 방문해 관로 공사 중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험을 점검했으며 현장 근무자들에게 시설물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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