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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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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대장길 등 8곳 노후상수관 5.66km 교체공사 실시로 교통통제

기사입력 2021-02-01 14:1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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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대장길 일원 노후관 교체공사 등 8개 사업에 총 34억 원을 투입해 노후상수관 5.66를 이번 상반기까지 교체한다.
 

 

이번 공사구간은 차량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 굴착이 수반되는 공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대다수다. ·퇴근 시간(오전7~9, 오후5~7)에는 공사를 자제하고 교통통제, 안전관리 및 홍보를 철저히 진행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노후상수관 교체를 체계적단계적으로 진행하고자 2019년부터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실시 설계용역을 시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2020년에 국비 1117,500만 원까지 확보해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후상수관로 정비사업 실시 설계용역은 고양시에 존재하는 총 18개 배수지 중 6개 배수지(고양, 벽제, 관산, 일산, 중산, 고봉)의 급수구역을 세분화하고 노후상수관 교체 계획을 수립하는 등 노후관 정비 및 상수관망을 정비 및 구성하는 용역이다.

 

시는 이처럼 급수구역을 체계적으로 세분화하고 노후상수관을 정비함으로써 수돗물 누수를 방지해 유수율(有收率)을 높이고 적정 수압 유지, 각종 안전사고나 재해 발생 시 시민의 물 공급 피해를 낮추는 등 물 수요 변동에 대한 보다 능동적인 대처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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