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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설 연휴 일산전통시장 주변 한시적 주·정차 허용

기사입력 2021-02-04 16:0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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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설 연휴를 맞이해 오는 5()부터 14()까지 10일간 일산전통시장 주변에 한시적 주정차가 허용된다. 일산전통시장 주·정차 허용은 그간 5일장 개장일(3, 8)에 일부 시행하고 있었으나, 설 연휴를 맞아 확대 시행함으로써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주차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주정차 허용구간은 고양대로 777(일산119지역대)에서 일산동 542(산들마을5R) 양측 약 1km 구간이며, 허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전통시장 이용객에 한해 2시간 이내이다. , 교차로 모퉁이·횡단보도·소방용수시설·버스정류장·어린이보호구역은 제외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에 대하여는 일산서구 교통지도담당(031-8075-7481)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 일산동구는 설 명절을 대비하여 오는 10일까지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대형 유통매장 및 즉석조리식품(차례음식 완제품) 판매장 등을 중심으로 원산지 표시 유무와 표시방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여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위반 정도가 중대한 경우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전자매체(온라인마켓, 배달어플)를 통한 농축수산물 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해당 업체에 대해서도 원산지 표시사항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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