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2 17:13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확진자 12명(1885~1896번) 발생 '감염경로 미상은 4명'

기사입력 2021-02-08 17:00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7일 저녁 1, 816시 기준 11명 등 총 1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8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896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809(국내감염 1,744, 해외감염 65/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감염 원인은 가족 및 지인 접촉 6, 타 지역 확진자 접촉 2, 그 외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 일산동구 주민 5, 일산서구 주민 1, 타 지역 시민 2명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7일 저녁 고양시민 1명이 성북구보건소(덕양구 거주자)에서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4,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1,185(해외유입 6,544)이라고 밝혔다.
 

 

경기 안산시 인테리어업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5명이며, 안산시 병원2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0명이다. 서울 중구 복지시설 관련 2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92명이고, 성동구 대학병원 관련 2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83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