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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실천가 권순영 대표, 취약계층 아동 위한 통 큰 마스크 기부

기사입력 2021-02-09 15:49 최종수정 2021-02-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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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한국새생명복지재단 고양시 일산서구 조직위원장인 권순영 대표가 지난 25일 재단본부에서 유아용 마스크 51천장(5.1백만 원 상당)을 기증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은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사랑을 실천하는 사회복지 비영리기관으로서 나눔으로 사랑으로 가는 아름다운 동행을 실천하고 있는 재단이다.

 

권순영 대표는 나눔과 봉사 실천을 통해 희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환자, 뜻하지 않은 사고로 가장이 된 소년소녀가장,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갈구하는 저소득층 자녀, 사업실패나 실직으로 인해 희망을 잃고 거리로 나온 노숙인, 의지할 곳 없이 외롭고 어렵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며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이때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장애인 여성기업인 마음이음의 대표로 활동 중인 권순영 대표는 국민의힘 고양시갑 당협위원장을 함께 맡고 있으며, 그 동안 윤락성매매 피해자, 노숙인을 비롯해 여성 소외계층 취업과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 공로가 인정되어 2018년 국가보훈처로부터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하는 등 사회복지 현장의 실천가답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마스크는 서울과 경기도 지역을 중심으로 교육 관련 단체 및 지역아동센터 등 나눔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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