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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능곡·관산동과 충청향우회, 음식꾸러미·열감지카메라 전달

기사입력 2021-02-10 14:39 최종수정 2021-02-1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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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충청향우회 연합회와 사회적기업 피플월드에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자동 열감지 카메라를 각각 2점씩 고양시에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비대면 자동 열감지 카메라는 약 1,000만원 상당으로, 관내 노인복지관들에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대한예수교장로회 원당교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 및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부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사랑의 쌀 10kg 200포는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원당지역 저소득가정에 배분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법무부보호관찰위원 고양지구협의회에서도 코로나19 극복 희망 나눔을 위해 사랑의 물품을 기부했는데, 기부한 마스크 7천매와 라면 20박스는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4개소와 보호관찰소에 골고루 배분되어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한편, 덕양구 관산동과 능곡동에서는 설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 꾸러미 나눔이 진행됐다. 지난 9일 관산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사랑의 떡국떡, 만두, 약식 나눔을 통해 정성스레 준비한 음식 꾸러미를 관산동 거주 독거노인 80가구에 전달했으며, 이에 앞선 8일에는 능곡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새마을회가 협업해 떡국떡과 김 등이 담긴 사랑의 음식꾸러미를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능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정성이 담긴 음식 꾸러미를 저소득가정 20세대에 전달했다.
 



덕양구 삼송동행정복지센터와 창릉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상품권 후원이 이어졌다. 나눔에 참여한 삼송서울정형외과와 삼송동상점가상인회, 다함봉사단은 온누리상품권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까지 사랑을 전했다.

 

삼송서울정형외과와 삼송동상점가상인회에서 후원한 약 4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은 삼송동 거주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층 80명에게 전달됐으며, 다함봉사단이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은 창릉동 거주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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