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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10명 발생 '무도장 집단감염 관련 3명 추가 확진'

기사입력 2021-02-14 16:53 최종수정 2021-02-1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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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416시 기준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4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1,99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10(국내감염 1,842, 해외감염 68/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무도장 관련 3, 가족 간 감염 2,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그 외 4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5, 일산동구 주민 3, 일산서구 주민 2명으로 나타났다.

 

무도장 관련 확진자는 경기도 기준 방문자 45, 방문자 가족 16, 방문자의 접촉자 9, 기타 2명 등 총 72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고양시는 14일 긴급 재대본회의를 개최하고, (댄스)과 관련하여 기존 내려진 2개소의 집합금지명령은 물론, 무등록된 모든 시설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을 신속히 조치 및 이들 시설 방문자들의 신속한 검사를 독려키로 했다.

 

시는 118일 이후 춤(댄스)시설 방문자들에게 신속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줄 것을 SNS와 재난문자를 통해 촉구했다. 또한 설 명절 이후 고향에서 친지를 방문하거나 여행, 대면모임 등을 다녀온 시민들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도 함께 독려했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04,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3,525(해외유입 6,698)이라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저축은행 관련 21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며, 여주시 친척모임2 관련 21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부천시 영생교·보습학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8명이고, 안산시 제조업·이슬람성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며, 평택 식당·이슬람예배소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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