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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25명 발생 '일산 교회·물류센터서 집단감염'

기사입력 2021-02-18 17:00 최종수정 2021-02-1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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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816시 기준 총 2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8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06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79(국내감염 1,910, 해외감염 69/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일산서구 소재 교회관련 12, 가족 간 감염 7,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해외입국자 1, 그 외 4명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 일산동구 주민 7, 일산서구 주민 10, 타지역 4명으로 나타났다.

 

일산서구소재 일산한사랑교회 관련자가 17일 최초 확진 판정됨에 따라 214일 예배참석자 및 관련자 86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 중이며 172, 1812, 1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또 일산동구 소재  GS네트웍스 고양물류센터와 관련해서는 직원 등 관계자 133명을 검사하여 151, 163, 181명 총 5명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90, 해외유입 사례는 3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5,567(해외유입 6,809)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무도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81명이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214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2명이다.

 

성남시 요양병원 관련 2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고, 부천시 영생교·보습학원 관련 관련 21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54명이며, 시흥시 제조업 관련 22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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