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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15명 발생 '일산 교회·물류센터 관련 추가 감염'

기사입력 2021-02-19 17:5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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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916시 기준 총 1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9일 현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자는 총 2,07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1,994(국내감염 1,925, 해외감염 69/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7, 교회 관련 5, 지역내 확진자 접촉 1, 타지역 확진자접촉 2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5, 일산동구 주민 3, 일산서구 주민 7명으로 나타났다.

 

일산서구소재 일산한사랑교회 관련 확진자는 19일 고양시 5, 타지역 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은 2명이 추가되어 누계로 총 2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일산동구 소재 물류센터와 관련해서 191명이 추가되어 누계로 총 6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3, 해외유입 사례는 2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128(해외유입 6,837)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교회 관련 2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6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7명이며, 포천시 육가공업체 관련 2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고, 성남시 요양병원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5명이다.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9명이고, 남양주 주야간보호센터·포천 제조업체 관련 21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7명이며, 여주시 친척모임2 관련 216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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