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3-05 18:22

  • 뉴스 > 고양뉴스

고양시, 확진자 22명 발생 '일산동구 무역회사 확진에 전수검사'

기사입력 2021-02-20 17:04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2016시 기준 총 2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0일 현재 고양시 코로나19 확진 판정자는 총 2,09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014(국내감염 1,944, 해외감염 70/타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2, 교회 관련 1, 지역 내 확진자 접촉 1, 타지역 확진자 접촉 3, 해외입국 1, 그 외 10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며, 일산동구 소재 수출업체 관련 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9, 일산동구 주민 2, 일산서구 주민 7, 타지역 시민 4명으로 나타났다.

 

일산서구 소재 교회 관련 확진자는 20일 고양시 1명이 추가되어 누계로 총 2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또한 오늘 확진자가 발생한 일산동구 소재 수출업체 직원 41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시행했다. 이밖에 파주시 보건소에서 덕양구에 거주하는 고양시민 2명이 확진판정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6, 해외유입 사례는 3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86,576(해외유입 6,869)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교회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며, 안산시 제조업·이슬람성원 관련 214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고, 부천시 영생교·보습학원 관련 218일 이후 접촉자 추적관리 중 7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1명이다.

 

성남시 춤무도장 관련 2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8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고, 용인시 요양원·어린이집 관련 2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남양주시 플라스틱공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1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8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