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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청서 화훼농가 및 소상공인 꽃집돕기 행사 진행

기사입력 2021-02-24 14:42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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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청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졸업식 등 각종 행사가 취소·연기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화훼농가와 소상공인 꽃집을 돕고자 덕양구청사 입구에 임시 화훼판매장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고양시와 한국화훼농협, 고양꽃소매꽃집연합회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이번 행사는 평일 11시부터 15시까지 일일 4시간 동안 운영되며, 오는 312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임시 화훼 판매장에서는 장미, 튤립 등의 절화와 다양한 분화들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또한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구청사에 설치된 임시 화훼판매장뿐만 아니라 고양시 관내 꽃집 10개소에서도 만원의 행복이라는 콘셉트로 가정에서 쉽게 장식할 수 있는 꽃다발과 분화류를 함께 판매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활짝 핀 꽃을 통해 시민들이 위로를 받고, 화훼소비도 활성화돼 화훼농가와 꽃집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이 함께 상생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일산서구는 해빙기를 앞두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건축허가(신고)를 득하고 착공신고 된 건축공사장에 대해 오는 25일부터 311일까지 ‘2021년 해빙기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을 통해 지하굴착 공사장의 지하수 유출 등 연약지반 붕괴 요소 점검 ·성토 사면 붕괴 대비 안전조치 여부 공사장 주변 지반침하·균열 및 흙막이공사 결함 확인 비상연락망 구축 및 점검 매뉴얼 구비 여부 도로변 자재 무단적치와 공사장 주변정리 여부 등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발생 요인에 대하여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하도록 하고 불안전하거나 위법한 시설물은 건축관계자에게 시정하도록 통보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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