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1-04-10 17:52

  • 뉴스 > 구청뉴스

고양시 덕양구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3월말까지 집중 점검

기사입력 2021-02-25 15:03 최종수정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는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012~20213)시행에 따라 농촌지역 불법소각행위 방지를 위해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덕양구청 내 농정, 환경, 산림 부서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3월말까지 실시한다.
 

 

환경부 불법소각 관련 규정 및 처리기준에 따르면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을 노천에서 소각하거나 허가·승인·신고하지 않은 시설에서 처리하거나 가정 내 아궁이 등에서 연료로 사용하는 것은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이에 따라 덕양구는 농촌지역에서의 소각이 우려되는 영농부산물, 폐비닐, 생활쓰레기 등의 적치 장소를 대상으로 홍보·계도하고, 산림인접지역에서의 논·밭두렁 소각 행위에 즉시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일산서구청은 위생적인 외식문화를 확산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재정적으로 힘든 외식업계를 위해, 생활방역 수칙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 53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은 청결한 위생수준을 유지하며 생활방역을 준수하는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지정된 안심식당에는 안심식당 지정증과 스티커를 배부하고, 스티커는 매장 입구나 내부에 부착해 시민들이 안심식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지정요건은 청결한 음식점으로서 음식 덜어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영업장 소독 실시 및 손소독제 비치 등을 실천하는 업소에 해당되며, 4가지 요건을 충족하는 관내 일반음식점을 운영하는 식당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서구는 2020년도부터 현재까지 53개소 일반음식점이 안심식당으로 지정되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운영되며, 지정 기준을 갖춘 업소의 지속적인 신청을 받아 확대 운영 할 방침이다.

최민 (gyinews7@gmail.com)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