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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도시관리公, 市 최초로 청년·신혼부부 위한 사회주택 10세대 입주자 모집

기사입력 2021-03-02 15:12 최종수정 2021-03-0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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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도시관리공사는 청년·신혼부부의 주거안정 및 지역 활성화 방안으로 시세보다 저렴하고 장기간 거주가 가능한 고양시 최초 사회주택 입주자 모집을 지난 26일 공고하였다.
 

 

고양시 사회주택이란 신축주택을 주거 취약계층인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임대하는 사업으로 사업경제 주체인 녹색친구들이 임대·운영하는 주택을 말한다.

 

고양시는 20198월부터 고양도시관리공사에 업무를 위탁하여 사회주택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公社는 작년 11월 덕양구 토당동 894번지 신축주택(11세대)을 매입 후 전문 사업자를 선정하였다.

 

고양시 사회주택 1운영자로 선정된 녹색친구들은 청년·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낮은 가격의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입주자 맞춤형 주거서비스 제공 및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임대주택은 일반형 2(2), 3(6), 복층형 2(2) 등 총 10세대를 공급하며, 특히, 입주자 전용 커뮤니티룸(1)에는 기본 편의시설과 주방시설 및 기타 가구·소품실을 마련하여 주거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입주자 모집 기간은 2.26()~3.15()까지이며, 신청대상은 고양시 청년(19~39) 및 신혼부부(혼인 기간 7년 이내)로서, 공고일 기준 무주택자이고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 100% 이하여야 한다.

 

또한 사전 신청자에 한하여 3.6()3.13() 2차례에 걸쳐 주택 투어를 진행하며, 3.15()까지 입주신청서를 접수하여 자격 심사 및 면접을 통해 최종 입주자를 선정, 5월 입주 예정으로,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친구들 홈페이지(www.greenfriends.c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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