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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청, 취약계층 법률서비스 '법률 홈닥터' 제공

기사입력 2021-03-04 14:18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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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덕양구청은 코로나19의 계속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조치가 이달 14일까지 연장됨에 따라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법률홈닥터 법률상담 시, 지난해와 같이 전화상담 또는 방문예약상담으로 진행한다.
 

 

20172월부터 법무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고 있는 법률홈닥터 사업은 고양시 취약계층(기초수급, 장애인, 독거노인, 결혼이주여성, 범죄피해자, 저소득주민 등)을 대상으로 변호사가 소송수행을 제외한 1차 무료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을 통해 사회적 취약계층이 접근하기 어려운 법률상담(채권·채무, 임대차와 관련된 사항부터 상속·유언, 이혼, 친권, 양육권, 손해배상, 근로관계·임금, 개인회생 및 파산) 등 생활법률 전반에 대한 소송 이전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며, 지난해에는 법률상담 786, 구조알선 120, 소송관련 서류작성 11건 등의 법률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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