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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안심카(car) 선별진료소'로 고양시 공무원 2명 정부포상 받아

기사입력 2021-03-17 14:4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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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전국 지자체 최초로 차를 타고 10분이면 검사가 끝내는 개방형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로 고양시 공무원 2명이 정부포상을 받게 됐다.
 

 

덕양구보건소 김안현 소장과 일자리정책과 정재선 과장이 그 대상자로,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주최한 1회 적극행정 유공포상에 최고상인 녹조근정훈장대통령표창수상자를 각각 배출했다

 

이번 정부포상은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모범적 성과를 달성한 유공자를 발굴·보상해 적극행정을 공직사회의 새로운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으며, 고양시에서 이번 포상의 지자체 수상자 15명 중 2명이 나왔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고양 안심카 선별진료소가 있기까지 공무원과 의료진 등 아이디어 발굴에서 실행·추진까지 힘써줬다며 감사를 전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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