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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지인 접촉 1명·감염경로 불명 2명 등 확진자 3명 발생

기사입력 2021-03-17 17:3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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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6일 저녁 1, 1716시 기준 2명 등 총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7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87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192(국내감염 2,119, 해외감염 73/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지인 접촉 1, 그 외 2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52, 해외유입 사례는 17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6,849(해외유입 7,353)이라고 밝혔다.
 

 

경기 광주시 재활용의류선별업 관련 3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경기 광주시 재활용의류선별업 관련 313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고, 구리시 건물청소업체 관련 3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70시 기준 신규로 18,283명이 추가 접종받아 621,73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87,996, 화이자 백신 33,738)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78.0%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70시 기준)는 총 9,003(신규 252)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8,898(신규 248)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1(신규 4),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8,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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