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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7명(2288~2294번) 발생 '3명은 감염경로 조사중'

기사입력 2021-03-18 16: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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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816시 기준 총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8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29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01(국내감염 2,128, 해외감염 73/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가족(동거인 포함) 간 전염 3,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일산동구 주민 4, 일산서구 주민 3명으로 나타났다. 그 외 고양시민이 마포구 보건소 1, 파주시 보건소 1명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8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7,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7,294(해외유입 7,371)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80시 기준 신규로 18,733명이 추가 접종받아 641,331(아스트라제네카 백신 598,353, 화이자 백신 42,978)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0.3%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80시 기준)는 총 9,405(신규 402)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298(신규 400)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1,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신규 2),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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