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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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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11명 발생, 누적 2300명 넘어 '고교생 확진에 학생들 검사'

기사입력 2021-03-19 16:4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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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8일 저녁 2, 1916시 기준 9명 등 총 1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916시 기준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0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15(국내감염 2,142, 해외감염 73/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 지인 접촉 2, 타지역 확진자 접촉 1, 그 외 5명에 대해서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5, 일산동구 주민 3, 일산서구 주민 2,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18일 저녁 파주시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41, 해외유입 사례는 2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7,757(해외유입 7,393)이라고 밝혔다.
 

 

경기 평택송탄 (플라스틱)제조업 관련 316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며, 양주시 유치원 관련 35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90시 기준 신규로 17,501명이 추가 접종받아 659,475(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08,098, 화이자 백신 51,377)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2.5%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190시 기준)는 총 9,607(신규 202)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492(신규 19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9(신규 8),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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