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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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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접촉자 3명·해외입국자 1명 등 확진자 5명 발생

기사입력 2021-03-21 16:2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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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2116시 기준 총 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1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1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23(국내감염 2,149, 해외감염 74/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가 3, 해외입국자가 1명이며,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1, 일산서구 주민 3, 타지역 시민 1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에는 고양시에서 4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가 1·가족 간 감염자가 1명이고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37, 해외유입 사례는 1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98,665(해외유입 7,424)이라고 밝혔다.
 

 

경기 안양동안 일가족 관련 318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며, 구리시 통신사 관련 317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양평군 유흥업소 관련해서는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8명이고, 안성시 축산물공판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36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210시 기준 신규로 939명이 추가 접종받아 676,587(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19,100, 화이자 백신 57,487)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하여 접종률이 84.6%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210시 기준)는 총 9,782(신규 25)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666(신규 25)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89,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1, 사망 신고사례 16건이 보고되어 조사가 진행 중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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