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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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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종합운동장서 내달 8일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한중 최종 예선

기사입력 2021-03-25 14:14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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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위한 아시아지역 티켓을 놓고 대한민국 여자축구대표팀이 48일 오후 4시 고양시종합운동장에서 중국을 상대로 플레이오프전을 치른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1개월이나 연기되었던 예선전이 고양시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최종예선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은 지난 237:0으로 미얀마를 대파한 후, 29일에는 베트남 역시 3:0으로 누르며 A1위에 올라와있다. B2위인 중국과는 홈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전을 남겨두고 있다.

 

여자대표팀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은 이에 따라 16일 최종 훈련 소집 명단을 발표했으며,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팀은 오는 326일부터 훈련장에 도착, 45일까지 훈련에 임할 계획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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