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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감염경로 조사중 4명 포함 확진자 15명 발생 '다시 두자릿수 증가'

기사입력 2021-03-25 17:0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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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2516시 기준 총 1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5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48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56(국내감염 2,178, 해외감염 78/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4, 가족 간 전염 5, 지인 접촉 1, 해외입국 1, 그 외 4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9, 일산동구 주민 2, 일산서구 주민 3, 타 지역 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19,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0,276(해외유입 7,487)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25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8,222명으로 총 733,12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673,183, 화이자 백신 59,941)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접종자는 1,193명으로 총 2,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250시 기준)는 총 10,010(신규 78)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9,893(신규 74)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93(신규 3),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8(신규 1), 사망 사례 16건이 신고되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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