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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8명(2384~2391번) 발생 '3명은 감염경로 조사중'

기사입력 2021-03-30 16:35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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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3016시 기준 총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30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391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296(국내감염 2,217, 해외감염 79/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가족 간 감염 3, 지인 접촉 2, 그 외 3명에 대해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 일산동구 주민 3, 일산서구 주민 1명으로 나타났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29,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2,582(해외유입 7,576)이라고 밝혔다.

 

경기 성남시 외국인모임 관련해서 접촉자 추적관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38명이며, 수원시 팔달구 대학병원 관련 32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4명이고, 용인시 교회·직장 관련 접촉자 추적관리 중 5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6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30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26,538명으로 총 822,448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919명으로, 6,15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300시 기준)는 총 10,485(신규 138)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0,348(98.7%)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5(신규 4),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0, 사망 사례 22(신규 1)이 신고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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