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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10명 발생 '일용직·일가족 관련 추가확진에 누적 16명'

기사입력 2021-04-02 16:3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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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216시 기준 총 10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2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415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22(국내감염 2,243, 해외감염 79/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7, 가족 간 감염 3명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4, 일산동구 주민 2, 일산서구 주민 4명으로 나타났다. 그 외에 은평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33, 해외유입 사례는 25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4,194(해외유입 7,628)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일용직·일가족 관련해서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며, 남양주시 일가족 관련 3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1명이고, 오산시 어린이집 관련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5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2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6,125명으로 총 914,069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6,881명으로, 19,855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20시 기준)는 총 10,821(신규 124)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0,668(신규 119)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7(신규 1),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6(신규 2), 사망 사례 30(신규 2)이 신고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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