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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6명 발생 '원당법당 관련 누적 21명에 달해'

기사입력 2021-04-04 16:43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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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3일 저녁 1, 416시 기준 5명 등 총 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4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430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37(국내감염 2,257, 해외감염 80/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이 4명이고, 지역 내 확진자 접촉이 1, 그 외 1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 일산동구 주민이 4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에는 고양시에서 총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3, 가족 간 감염 2, 지인 접촉 1, 해외입국자 1, 그 외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그 외에 마포구보건소에서 고양시민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14, 해외유입 사례는 29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5,279(해외유입 7,679)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원당법당(바른법연구원, 기도원) 관련해서 33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20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1명이며, 포천시 창호제조업 관련 330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남양주시 기사식당 관련 41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접촉자 조사 중 1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2명이고, 양평군 목욕장업 관련 접촉자 조사 중 1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0명이며, 수원시 영통구 운동시설·교회 관련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4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8,229명으로 총 962,08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537명으로, 27,298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0시 기준)는 총 11,018(신규 50)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0,860(98.6%)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신규 1),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17, 사망 사례 32건이 신고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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