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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4-12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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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7명(2438~2444번) 발생 '4명은 감염경로 조사중'

기사입력 2021-04-06 16:27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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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616시 기준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6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은 감염자는 총 2,444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2,350(국내감염 2,268, 해외감염 82/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감염 원인은 타 지역 확진자 접촉 1, 가족 간 감염 2, 그 외 4명에 대해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거주지별 발생현황은 덕양구 주민 2, 일산동구 주민 1, 일산서구 주민 3, 타 지역 1명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45일부터 11일까지 1주일간 유흥주점, 단란주점, 헌팅포차 등 유흥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합동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사업장 마다 전차출입명부 설치 여부, 22시 이후 영업중단 여부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460, 해외유입 사례는 18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06,230(해외유입 7,721)이라고 밝혔다.
 

 

경기 고양시 원당법당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29(방문자 26(지표포함, +4), 가족 및 지인 2, 기타 1)으로 지역적 분포를 보면 경기 7, 서울 3, 인천 4, 대구 5, 경북 3, 경남 5, 부산 2명이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60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35,970명으로 총 999,870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316명으로, 27,691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4.60시 기준)는 총 11,141(신규 144)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10,976(98.5%)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109(신규0), 중증 의심 사례는 경련 등 20(신규3), 사망 사례 36(신규4)이 신고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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