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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수제품 판매 '고양호수마켓'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서 개장

기사입력 2021-07-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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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판로개척과 수제품 사업 활성화를 위해 일산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 광장에서 오는 79고양호수마켓을 개장한다.
 

 

고양호수마켓은 마켓존 체험존 푸드트럭존으로 구성, 다양한 즐길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마켓존에는 핸드메이드 제품, 수제 먹거리 등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며 체험존에서는 수제품 작가 등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푸드트럭존은 7월에 운영되지 않지만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화되면 세계음식 청년 푸드트럭이 참가해 별미 음식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구매금액에 따른 영수증 뽑기 이벤트, 매출액의 10% 기부 등 나눔과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오는 1024일까지 진행되는 호수마켓의 운영 시간은 7·8월은 매주 금토요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730, 31일은 미운영) 9·10월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다.

 

앞서 시는 수제품 사업 활성화를 위해 20194고양시 수제품 사업 육성 및 판매촉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는데, 올해는 수제품 사업 판로개척 지원을 위한 고양시 특화 프리마켓 사업인 고양호수마켓을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주관 및 고양시·고양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지원 하에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난 5일 점심시간에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직원과 시민을 응원하고 사회적경제 우선구매 등 상생협력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고양시청 힐링쉼터 앞에서 커피차와 음료 부스를 준비, 식사 후 휴식을 취하러 나온 직원들에게 전달했다.

 

고양시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이기훈 협의회장은 코로나19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애쓰는 고양시청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업무로 지쳤을 직원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커피차를 준비했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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