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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7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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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관내 거주 공예인 대상 '제1회 공예명장' 8월 20일까지 접수

기사입력 2021-07-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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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공예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최고의 숙련기술을 보유한 공예인을 공예명장으로 선정하기 위해 1회 고양시 공예명장을 공개 모집한다. 대상분야는 도자, 금속, 목칠, 섬유, 종이, 기타 등 6개 공예분야이며, 신청자격은 공예산업 분야에 15년 이상 종사한 사람으로서 신청일 현재 고양시에 1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공예인이어야 한다.
 

 

신청방법은 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 제출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공예관련 단체 또는 구청장 추천을 받아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89일부터 820일까지다.

 

시는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 고양시공예산업진흥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2명의공예명장을 선정할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고양시 공예명장칭호 및 증서 수여와 함께 우수공예품 기술개발 및 품질향상 등을 위해 1천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청 소상공인지원과 특화산업팀(031-8075-3542)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보양식,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판매하는 음식점 및 업체를 중심으로 730일까지 원산지표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보양식이나 나들이 다소비 품목을 취급하는 일반음식점과 마트 등 도·소매업체는 재료와 상품 원산지를 메뉴판과 게시판 등 법에서 정한 일정한 장소에 표시해야 한다.

 

집중 점검 품목은 닭고기, 전복, 뱀장어, 낙지, 미꾸라지, 한약재류 등 보양식 품목과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등 나들이 품목이다.

 

점검은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방법, 농산물 거래 명세서 비치 여부 등 농식품 부정 유통 전반 사항에 대한 중점점검으로 진행되며, 배달 음식의 원산지 표시도 20207월부터 의무화됨에 따라 원산지표시(포장재, 스티커, 전단지, 영수증 등) 이행사항을 점검한다.

 

원산지표시 위반행위 적발 시에는 거짓으로 표시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표시방법을 위반할 경우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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