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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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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협대·중부대와 협약 맺고 치유농업사 양성 나선다

기사입력 2021-09-0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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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와 농협대학교(총장 최상목) 산학협력단, 중부대학교(총장 엄상현)가 지난달 31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치유농업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3개 기관이 협력을 통해 치유농업사를 양성해 지역 농업 발전은 물론 시민의 건강 회복 및 증진을 도모하고 관·학협력의 우수 모델이 되기 위해 마련됐다.
 

 

치유농업이란 국민의 건강 회복 및 유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하여 이용되는 다양한 농업·농촌자원의 활용을 통해 사회적 또는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을 말한다. 치유농업은 최근 농업분야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11월 최초로 시행되는 2급 치유농업사 시험을 앞두고, 시는 치유농업을 발전시키고 양질의 치유농업사를 양성할 수 있도록 협력 기관과 2급 치유농업사 양성기관 설치 및 교육과정 연계·운영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31일 고양시청 열린회의실에서 지역 내 주거복지 관련 5개 기관과 ·관 협력 주거복지네트워크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들은 주거복지 전달 체계를 구축해 주거안정망 구축 및 고양시민의 주거복지 기여에 주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시장과 LH 고양권주거복지지사(지사장 은영국), 한국부동산원 고양지사(지사장 강성덕), 고양시복지관연합회(회장 김정훈),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창원), ()주거복지연대 고양시지부(지부장 최백규) 등의 관내 주거복지 유관기관이 참가했다.

 

주 협약 내용은 참여기관 유대관계 증진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 주거복지 대상자 발굴·의뢰·정보제공·사례관리 협력 찾아가는 이동상담소 운영 주거복지 대상자에 대한 자원연계 주거서비스 제공 공공의 주거복지사업 개선 및 정책 제안 활동 진행 교육·홍보 사업을 통한 주거복지 제도 공유 및 전파 등이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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