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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0-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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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22명 발생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6천명대 코 앞'

기사입력 2021-09-13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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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2일 저녁 4, 1316시 기준 18명 등 총 2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13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감염자는 총 5,919명이고, 고양시민 확진자는 총 5,794(국내감염 5,663, 해외감염 131/타 지역에서 확진 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 됐다.
 

 

타지역 거주 확진자가 6·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3·가족 간 감염 5·지인접촉이 4명이고, 그 외 4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이외에 12일 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 13일에는 파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2·은평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명 등 총 4명의 고양시민이 확진판정을 받아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주말 고양시는 총 63명이 양성결과를 받았는데 911일에 39명이, 12일에는 24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타지역 거주 확진자가 3·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14·가족 간 감염 16·지인접촉이 3명이고, 그 외 2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409, 해외유입 사례는 24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74,415(해외유입 13,969)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3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1,645명으로 총 33,152,722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25,443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20,061,878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이상반응으로 의심되어 신고된 사례(130시 기준)는 총 216,517(신규 3,271)으로 예방접종 후 흔하게 나타날 수 있는 근육통, 두통, 발열, 오한, 메스꺼움 등 사례가 207,396(95.8%)으로 대부분이었으며, 아나필락시스 의심 사례 993(신규 11), 주요 이상반응 사례는 신경계 이상반응 등 7,530(신규 59), 사망 사례 598(신규 2)이 신고됐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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