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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로컬푸드 개발 청년카페 창업가 모집 및 경기북부 청소년 환경포럼 개최

기사입력 2021-10-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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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가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고야카페를 청년카페로 바꾸고 로컬푸드를 활용한 메뉴 개발을 위해 1025()부터 1029()까지 청년 예비 창업자를 모집한다. 바리스타 또는 제빵 관련 자격증을 소지하고 고양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청년 창업자 모집에 응시할 수 있다.
 

 

평가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습평가를 통해 이뤄진다. 청년 창업자로 최종 선정되면 정발산역 고양관광정보센터 내 약 58의 카페공간에서 월 10만 원의 저렴한 임대료로 커피머신, 그라인더, 냉장고, 싱크대 등 기본 시설과 비품 등을 무상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1025()부터 1029()까지 이메일(nshin@korea.kr), 우편(고양시 덕양구 고양시청로 13-5, 1층 관광과 성남신 주무관 앞) 또는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제출 서류는 고양시청 홈페이지(www.goyang.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과(031-8075-34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고양시청소년재단은 오는 1016()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와의 공동주관을 통해 가평군, 고양시, 남양주, 의정부, 파주시, 포천시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경기 북부 청소년 환경포럼1,2차 시리즈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양시에서 진행되는 1차 포럼은 탄소중립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이라는 주제로 고양시청소년의회 박정원(3대 의장) 고양시 탄현청소년문화의집 한이정(청소년자원활동기획단) 남양주시청소년수련관 김민아(청소년봉사단) 파주시 운정청소년문화의집 강민우(사회참여동아리) 청소년들이 패널로 참가하여 전문가 패널인 한국자동차자원순환협회의 명노일 부회장과 함께 탄소중립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역할과 준비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고양시청소년재단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되며, 환경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 2차 토론은 가평군, 의정부시, 포천시 청소년을 중심으로 오는 1023()에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북부 청소년 환경포럼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여 문의는 고양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와 고양시청소년활동정보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해당 기관 및 고양시청소년재단(031-995-411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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