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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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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요양원 관련 4명 등 확진자 32명 발생 '누적 확진자 7천명'

기사입력 2021-10-1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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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0일 기준 총 3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 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3, 가족 간 감염 7, 지인 접촉 11, 그 외 11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 외에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7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주말인 8일에는 28명이, 9일은 25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이 15·가족 간 감염이 8·지인 간 감염이 3·타지자체 시민이 5명이고, 나머지 2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284, 해외유입 사례는 1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32,816(해외유입 14,724)이라고 밝혔으며,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11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2,723명으로 총 39,923,74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18,049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30,444,700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추진단은 현재 18세 이상 성인의 1차접종률이 90%를 넘어 매우 높은 예방접종 참여를 보이고 있으나, 면역형성 인구를 최대한 확보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중증사망을 예방하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안전하게 전환하기 위해 아직까지 접종은 하지 않으신 미접종자의 접종을 당부했다.

 

이에 지난 918()부터 930()까지 2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 참여한 미접종자는 1016()까지 예약한 날짜에 접종받아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고, 예약에 참여하지 못한 18세 이상 미접종자도 오늘(1011)부터는 사전예약 없이도 위탁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보유한 백신물량을 통해 당일에 접종이 가능하므로 더 편리하게 접종받으실 수 있다고 전했다.

 

방문접종을 원하는 미접종자는 유선 등으로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가능 여부를 문의하여 확인 후 방문하여 접종받을 수 있고, 기존 방식과 마찬가지로 네이버 또는 카카오에서 잔여백신을 검색하여 가까운 의료기관에 잔여백신 접종을 신청하거나, 의료기관에 문의를 하면 잔여백신 접종이 수시로 가능하다.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접종의 효과를 위해 1차 접종을 마친 대상자는 신속히 2차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했다. mRNA 백신 접종간격 단축 조치에 따라 102~112주에 2차접종이 예정되어 있는 분들의 접종간격이 6주에서 5/4주로 조정되어(10.1111.72차접종 예정자는 65, 11.811.142차접종 예정자는 64주 단축) 9월 말 개별 안내된바 있다.

 

본인이 2차접종 예약일 변경을 원하는 경우는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직접 2차접종 예약일 변경이 가능(화이자 1차접종 후 56, 모더나 46, 아스트라제네카 412)하다. 특히 모더나 백신의 경우 109()부터 1차 접종일로부터 4주 이후로 2차접종일의 개별 변경이 가능하므로, 신속한 접종 완료를 희망하는 분들은 사전예약 누리집을 통해 2차 접종 예약일을 1차 접종일 4주 후로 변경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2차 접종은 카카오 또는 네이버를 통해 잔여백신을 검색하여 가까운 의료기관에 잔여백신 알림 신청을 하거나 의료기관에 문의하여 예비명단에 연락처를 올려 백신별 최소 접종간격 범위(화이자 1차접종 후 3, 모더나 4, 아스트라제네카 4)내에서 일정을 변경하여 접종이 가능하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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