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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2-02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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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道 시내버스 14일부터 운행중단 예고에 비상수송차량 투입 운행

기사입력 2021-10-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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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는 13일 오후 10시가 넘어 경기도 시내버스 총파업과 관련하여 도와 운수종사자의 임금협상이 진행 중이나 노사협상 결렬 시 1014() 첫 차부터 버스 파업이 예정됨에 따라 대체노선 이용, 지하철 이용 등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도 공공버스 노조는 서울시와 인천시 준공영제 노선 수준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6일 노조원 찬반투표를 통해 79.8%의 찬성으로 파업을 예고했다. 경기도 공공버스 노조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개최된 공공버스 2차 조정이 최종 결렬될 경우 총파업 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비상수송차량을 투입할 예정으로 대화동~숭례문 구간 (1000), 내유동~영등포 구간 (1082), 성석동~행신역 구간 (11) 1000, 1082번 노선은 14일에는 오전 6~오전 8시 출근시간 운행 예정 11, 66번 노선은 오전 6시 첫 차 운행 예정이며, 배차 간격은 20~25분으로 운행 예정이라고 시청 홈페이지에 공지했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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