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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확진자 46명 발생 '덕양구 소재 요양원·학원 등 감염'

기사입력 2021-10-1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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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13일 기준 총 46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5, 지인 간 감염 25, 타지자체 시민 10, 그 외 6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9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특히 덕양구 소재 요양원 종사자와 입소자 등이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누적 확진자는 총 21(입소자 12·종사자 8·공익요원 1)이 됐다. 요양원은 코호트 격리 중이다.

 

한편,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4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924, 해외유입 사례는 16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37,679(해외유입 14,766)이라고 밝혔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 추진단은 140시 기준으로 1차 접종은 56,619명으로 총 40,185,70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이 중 407,096명이 접종을 완료하여 총 31,625,104명이 접종을 완료하였다고 밝혔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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