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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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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종합운동장 11일 카타르월드컵 한국-UAE戰 '최대 3만5천명 입장 예상'

기사입력 2021-11-03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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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중 대한민국 vs. 아랍에미리트전이 1111()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이번 경기는 대한민국이 속한 A조 총 10차전 경기 중 5차전이자 홈경기로서는 4번째 경기다.
 

 

아시아 총 2개조 중 A조에는 대한민국, 이란, 아랍에미리트,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의 6개국이 포진되어 있으며, B조는 일본, 호주 등 6개국이 본선진출을 다투고 있다. 내년 3월까지 치러지는 최종예선에서 각조 1·2위는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하게 된다. 현재 4차전까지 치른 결과 조1위는 이란, 대한민국은 조2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는 단계적 일상회복 지침에 따라, 최대 35,000명 입장이 예상된다. 백신접종 완료 후 2주 경과자 혹은 48시간 내 PCR 검사 음성 확인자이면 입장 가능하며 18세 이하는 접종 및 검사와 상관없이 입장할 수 있다.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에서 온라인 구매만 가능하다.

 

특히 금번 경기는 대한축구협회가 고양시 3개 예방접종센터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에 수고한 의사·간호사 등 총45명을 초청하여 관람 할 수 있게 함으로써 그간 의료진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뜻 깊은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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