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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1-2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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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일산동·서구, 수공예품 판매와 체험·공연 곁들인 프리마켓 개최

기사입력 2021-11-16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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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일산서구가 수공예품과 버스킹 등 문화공연이 어우러진 뚝딱뚝딱~~ 드르륵 소문마켓을 개최한다. 소문마켓은 소상공인 수공예작가와 문화예술이 있는 프리마켓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소문마켓은 오는 19()~20() 주엽공원 25() 대화동 53블록 재미길 26() 대화동주민센터 옆 가와지 광장에서 총 4회에 걸쳐 매회 11:00~16:00까지 진행한다.

 

올해 일산서구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소문마켓은 고양시 특화 수제품 사업육성과 판매촉진, 판로지원을 하고자 마련했고,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 문화공연이 함께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시민들의 일상에 활력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소문마켓은 관내 재미공작소 등 지역 수공예작가와 마을꿈활동가, 주엽1·2, 대화동 주민자치회 등 마을공동체가 참여하여 패브릭, 가죽, 도예, 목공예, 각종 생활용품 등 개성 넘치는 수공예품 판매와 수공예체험부스 운영,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고양시 일산동구는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마두동 강촌공원에서 강촌 손길마켓을 개최했다. 강촌 손길마켓은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프리마켓으로 수공예품 판매, 체험 프로그램,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수제품 작가들이 직접 만든 가방, 액세서리, 도마 등 생활공예품과 농산물을 판매하였고 마크라메, 가죽바인더 다이어리 등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수공예품을 시민들이 직접 만들어 보는 기회도 제공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문화공연 관람이 어려웠던 시민들에게 마당극, 마술, 스트릿댄스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기간에는 일자리 상담을 위한 찾아가는 일자리 정보제공 창구도 마련, 전문 직업상담사가 취업상담 및 일자리 종합 정보 등을 제공하였다.

박은혜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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