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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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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양주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계획 승인··내년 보상·착공 '2024년 조성완료'

기사입력 2021-12-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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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경기도가 경기북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거점 단지로서 자리매김할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조성사업에 대해 27일자로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했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양주시 남방동, 마전동 일원 218,105부지에 1,104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 양주시, 경기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시행하는 도시첨단산업단지다. 경기북부 4차 산업 중심지로서의 역할과 첨단제조기반 플랫폼 등 신성장 인프라 구축을 위해 조성된다.

 

그간 공동사업시행자는 공동사업시행 협약체결(20192), 조사설계 용역 착수 및 중앙투자심사 통과(201910),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 고시(20217)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산업단지계획이 승인됨에 따라 내년부터 보상 및 공사에 착수해 2024년까지 단지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경기양주 테크노밸리는 전체면적 218,10547%(102,885)를 산업시설용지로 계획했고 산업시설용지의 31%(32,085)를 연구개발(R&D)부지로 계획했다. 기존의 도시형산업, 뿌리산업, 기계산업 등에 서비스 융합과 데이터 기반 혁신으로 전통제조업의 구조고도화를 도모하고, 디자인·IT 융합을 통한 스마트생활소비재산업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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