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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토당동 삼성당취락 단절된 도로구간 개설 및 하수관로 점검 마쳐

기사입력 2021-12-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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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 토당동 삼성당취락 도시계획도로(소로3-A호선)가 지난 27일 준공됐다. 이 공사로 단절된 도로 84m가 개설돼 주민들의 교통 불편이 해소됐다.
 

 

토당동 삼성당취락 도시계획도로(소로3-A호선)2006년도에 그린벨트에서 해제되면서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됐다. 도로 개설이 지연되자 주민들의 차량 통행 어려움이 가중됐다. 시는 주민들의 꾸준한 도로 개설 요구를 반영해 올해 9월 공사를 착공했다.

 

시는 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주민이 가장 많은 불편을 호소했던 단절된 구간(84m)를 우선 개설했다. 단절 구간 개설로 주민들의 차량 통행이 가능해졌다. 미개설된 잔여구간은 이후 추가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고양시가 하수관로 정비 사업 현장에 대해 동절기 공사 일시 정지 전 현장점검을 완료했다. 현장점검 대상 사업은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시행하는 덕이 하수관로 정비사업 덕양구 능곡동, 행주동, 흥도동, 일산동구 백석동 일원에 시행하는 흥도 하수관로 정비사업 덕양구 관산동, 고양동 일원에 시행하는 벽제3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양시 전역에 시행하는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으로 총 4개다.
 

 

시는 현장점검을 통해 임시포장 구간에 대한 전면포장 실시 여부 확인, 공사 일시 정지 기간 내 현장의 안전관리계획, 각종 공사안내표지판 및 현장정리 유무 등을 점검했다.

 

현장점검 결과 4개 사업구간 내 임시포장 구간에 대하여 전면포장 실시를 완료했고 일부 중복굴착의 우려로 인해 전면포장을 실시하지 못한 구간은 동절기 이후 조속히 전면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동절기 수시 점검을 실시해 차량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최민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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